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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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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날 한번 볼래요?

당신을 잊기위한 방법으로

신이 내게 준 어린아이 같은 천성을 잘 이용하고 있어요

어린애같이 항상 당신이 챙겨주어야만 했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어린아이같이 살고있어요

죽을 만큼 힘들어도

죽을 만큼 웃으면 살아요

죽을 만큼 외로워도

죽을 만큼 웃으며 살아요

죽을 만큼 슬퍼도

죽을 만큼 웃으며 살아요

죽을 만큼 사랑해도

그대를 사랑해도....

이젠 그대 이름 조차 부르지 않아요...

이젠 그대 사진도 보지 않아요

그대 에게만 주었던 미소를

이젠 누구에게나 보여주고 다녀요...

그래야 그대 맘이 편할것 같아서...

그래야 당신이 내가 잘 지내나 보다 하고

신경쓰지 않을거 같아서...

이젠 많이 어른스러워졌죠?

이렇게 당신에게 배려 해줄지도 알고...

당신을 완전히 잊어드리고 싶지만

아직까진 안될것같아요...

조금만 기다려요...

당신을 더 편하게 해드릴께요...

시간이 해결해 준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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