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젠 그대곁에서
copy url주소복사
항상 사랑이라 생각 해 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항상 지내 왔습니다.

언제나 사랑일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젠.....

이젠 그대곁에서

사랑이 아닌 친구로 지내야 겠습니다.

이젠 그대곁에서

친구로 지내야 할 때가 온것 같습니다.

그대...
정말 사랑했습니다.
뭐든것을 줘도 아깝지 않을만큼

그러나 이젠 사랑하는 그대와는 안녕입니다.

이젠 곁에 두고 힘이되는 친구로
그대를 바라봐야합니다.

죄송합니다...

평생 뒤에서 사랑하겠다던
약속...
지키지 못해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