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주소복사

오늘도 변함없이 너의 존재가 나를 행복하게해..
니가 힘들고 외로울때 내가옆에 있고싶어..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싶어..
사람들은 이런걸 사랑이라고 하나봐..
나또한 이런게 사랑이라 믿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립기만하고 또 보고싶어지는
데 어떻해..
첨엔 너를만났을땐 그저 편한안 동생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나 어느순간부터 내맘속 한구석에 너의
존재가 자리잡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지..
모든지 다해주고 싶고 너만을 생각하면 내가 항상 부족해..
내모든걸 다 준다하여도..
정말 사랑이인가봐..
이제 나에게도 사랑이란 단어가 어색하지만은 안아..
이젠 너가 옆에있쟈나..
지금의인연 난 놓치긴 싫어..
언제나 너 하나만을 생각하고 언제나 변함없는...
죽을때까지 이맘을 갖고가고 싶어...
왜냐면.............
널 사랑하닌까....................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