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의 기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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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미소는
언제나 절 웃게 하죠.
힘이들거나 지칠때
늘 그대는 저에게
쉼터가 되어주죠.
항상 곁에있어준다길래..
나만의 안식처가되어준다길래...
아무 두려움없이 외로움없이
지냈는데...
이젠 그대의 모습 아니 목소리조차
들을수없으니..
그저 돌아온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진 그대는 2년이라는세월이
흘렀지만 그대의 숨소리조차 들을수없었습니다.
세월이 흘를수록 잊기보다는 그대에대한
그리움이 짙어가기만합니다.
지쳐갈수록 힘이들수록 주저앉고싶지만
잊어지길바라지만
어쩔수없나보죠 그를잊는다는건
기다림보단 더욱더힘이드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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