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사랑이란걸 말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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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진 잘 기억이 않납니다.
기억하고 싶지도 않고요.
그녀가 내게 사랑을 가르쳐 줬으니가요.
멀리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정신적인 여행..
사랑이란걸 알았지만..사랑이란걸 느끼진 못했습니다.
사랑을 못느낀다는 것보단.. 그녀가 내곁에 있다해도.. 함께 일수도.. 하나라는 느낌도 없습니다.
가까이 다가설수도 없고.. 언제나..어디에나..
이런 사랑얘기는 많죠..^^
저도 그런 사랑일수도 있겠죠..속시원히 털어 놓고 싶기도 하지만..그게 잘 되질 않네요.
누가 사랑을 말했던지.. 정말 화가 나네요.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다 맹세했지만..
세상이라는 더러운 사회가 만들어 버린 나의 신분.. 학생이라는 것으론 아무것도 제대로 할수 없다는 그런것..정말 싫더라구요.
정말 더럽게 꼬여만 가는 그런 사회가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전혀 쓸데 없는 말들만 늘어 놨군요..
짐 겜방에서 노래 듣고 담배한대 태워가며 있습니다. 갑자기 또 패인이 되어가는 기분..
복잡하지만..복잡하지 않은 머릿속..
도대체 나라는 자체가 어떻게 된것인지..
모르겠네요..
님들은 항상 즐거운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라도 다시 찾아와.. 글한편 올리겠습니다.
아직 신고식 못해서 죄송합니다.^^
전 글 재주도 없고.....꼴통...이거든요..^^
행복하세요!! 님들!!
영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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