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비
주소복사
그 거리를 걸으면
아직도 눈물이 나는 이유는
오래전 내가 차마 잊을 수 없어
남기고 간 작은 추억때문이라
말하렵니다
떠나는 뒷 모습이
그토록 슬퍼보이던 그 사람
나 또한 울고 있는데
그 또한 어디선가
울고 있겠지요
이렇게
비가오면
나를 뒤로하고 돌아서 간
그 사람의 뒷 모습이
자꾸만 눈에서 아른거립니다
주제:[(詩)사랑] s**y**님의 글, 작성일 : 2001-06-29 21:40 조회수 84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