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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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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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요....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없다는걸...
그러나 다른 사람을 좋아할 수 있어요.
사랑할 만큼 좋아한다면 그대
내 기억속에서 조금더 빨리 지워지겠죠.
알아요....
그댈 지울 수 없다는걸...
그러나 그댈 잊기위해...
그리지 않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느날 문뜩 만났을때
그땐........
어색한 안녕이라도 할 수 있겠지요.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3-29 00:0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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