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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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겨움....
널 잊지못함의 몸부림
멍들어가는 나의 기억들
사라저가는 너와의 추억들
다시 오지못할 시간들
이런 부질없는 나의 생각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이런...
내 자신까지도
주제:[(詩)사랑] d**s**님의 글, 작성일 : 2001-06-27 16:12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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