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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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로 다짐을 한 그날부터
난 그대를 그리워했습니다
사랑은 없다고 부정한 그날부터
사랑이 그리워졌습니다
어릴적,
엄마의 매를 맞아가며
50원을 훔쳐 사먹은 뽑기.
그런것들이
사랑으로 불리워진다
고독에게 매를 맞으며
그리움의 눈물로 아파하면서도
나 그대를 사랑한다 합니다
주제:[(詩)사랑] m**n**님의 글, 작성일 : 2001-06-27 16:02 조회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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