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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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로 다짐을 한 그날부터
난 그대를 그리워했습니다
사랑은 없다고 부정한 그날부터
사랑이 그리워졌습니다

어릴적,
엄마의 매를 맞아가며
50원을 훔쳐 사먹은 뽑기.

그런것들이
사랑으로 불리워진다

고독에게 매를 맞으며
그리움의 눈물로 아파하면서도
나 그대를 사랑한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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