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마지막 편지
copy url주소복사
그대에게...

이렇게...
아무말도 못하고
혼자가슴 앓이 하다가
그대를 떠납니다
당신이 아니면 살수가 없는데...
당신이 아니면 안되는데...
그냥...
그리운 당신을 뒤로한체
떠납니다.
그대의 사진도
책상서랍속에 있고,
그대에게 보내지 못한 편지도
많은데...
여기저기 그대 사랑한 흔적밖에
없는데...
내가 아닌 사람을 원하는 당신을
이젠 말없이 ...
떠나드리겟습니다
언젠가 또다시 당신을
만나게 된다면
그때 또다시 사랑해도 되죠..
설사 그날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는다 해도
기다릴께요...
그리고...
다음 생에는
절대로
그대
놓치지
않을꺼야...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