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에게만 잊겠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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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간직하겠습니다.
안타까워 그대에게 하지못한 말이
아직도 깊은 후회로 남아있지만
아무말도 하지않고 가슴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우리와 이별이라는 말은
아무리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린 이별이 있더라도
그대는 내 안에 머뭄을 저 압니다.

그 말은 간직하겠다는 말입니다.
이별을 하게 되더라도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결심이자
그대를 그리워하겠다는 용기입니다.

잊는 다는 말은 단지
그대를 위한 말입니다.
날 완전히 잊고 행복할 수 있게
다른 사랑 만나라고 안심주는 말입니다.

잊겠습니다.
그대에게만 잊는다하고
나에게는 간직하라고 말하겠습니다.
내 안에서만 존재하는 그대..
못견디게 그리워도 내색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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