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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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쩔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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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어쩔땐 너무 미워요.
날 한번도 바라보지 않는 그대...
너무 미워요.
그대 어쩔땐 정말 싫어요.
나 아닌 남을 위해 눈물 흘릴때
정말 싫어요.
그대 이제는 미워해야 겠어요.
그대 이제는 싫어해야 겠어요.
그대 날 한번도 바라 보지 않는것이
그대 남을 위해 눈물 흘리는것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한 사랑이라는것
이젠 알았어요.
주제:[(詩)사랑] 곽**혁**님의 글, 작성일 : 2000-03-29 00:00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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