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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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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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이제 그만해라.
목이 터져라 불러본들
돌아보고 또 돌아본들
지난 세월 잡고 있어본들
다 무슨 소용이냐.
그의 영혼이 편히 살도록
이제 그만 놔주어라.
사랑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
수식어로 포장된 사랑은 오래가지 못하는 것
부질없는 돌팔매짓
이제 그만해라.
2001. .25 1시 0분 AM 대전에 다녀와서....
주제:[(詩)사랑] s**e**님의 글, 작성일 : 2001-06-25 01:45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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