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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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같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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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리움은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사랑도 아닙니다.
그저 한순간에 스쳐가는 바람입니다.
눈물이 나도록 누군갈 사랑한다고해서..
그것이 꼭 사랑은 아닙니다.
헤어졌다고 해서.. 그리고 기억한다고해서..
꼭 그리움은 아닙니다.
우리들은 그저 하나의 바람일 뿐입니다.
우리들의 바람을 영원히 간직하기 바랍니다.
주제:[(詩)사랑] m**r**님의 글, 작성일 : 2001-06-22 08:36 조회수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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