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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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일어나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했다.

편지가 하나 와있었다.

누굴까? 누구지?

궁금반,호기심반.

클릭을했다.

역시나...

Newspaper.

허무해졌다.

컴퓨터를 박살내고 싶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올꺼라 믿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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