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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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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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일어나자마자 이메일을 확인했다.
편지가 하나 와있었다.
누굴까? 누구지?
궁금반,호기심반.
클릭을했다.
역시나...
Newspaper.
허무해졌다.
컴퓨터를 박살내고 싶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올꺼라 믿기에...
주제:[(詩)사랑] j**z**님의 글, 작성일 : 2001-06-21 19:18 조회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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