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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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첨 만났을 때의 그 설레임
너와 첨 얘기 했을때의 그 수줍음
너와 첨 손잡은 날의 그 두근거림

이 모든 것들이 이제는 추억이 돼었구나..
잠깐 잠깐씩
생각나는 추억들로

난 실 없이 웃고
난 .. 한 없이 그립고
난 말야.. 원 없이 울어버려..

너와 함께 한 추억이란 내겐 ....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악몽같은 보석..

지금도 웃고 있어 너와 함께한 추억으로
지금도 울고 있어 너에 대한 그리움으로

마음이 아퍼..
괴뤄워 아려와..
눈물.. 또 다시 시작되는 눈물..

쓰윽...

이젠 울지 않을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할께

평생 아름답게 빛나는 보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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