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람들아 울지 말어라
주소복사
어이 이렇게 아픈사랑이 많을고
헤어지자는 말 함부로 담지 말고
그냥 마음에 두면 될것을
꼬리를 끊어 버리면 될것을
다짐한들,, 그리 쉽게 잊을 것이며
잊는다고 잊을수가 있을고,
사람들아 울지 말어라
잊을려고 떠난사람
돌아오면 그 산이 커진다는걸
어찌 모를고
사랑은 관심인것을
전화 하고 싶을땐 전화하고
보고 싶을땐 보면 될것이고
생각하고 싶지 않으면
꼬리를 잘라 버려라
주제:[(詩)사랑] n**n**님의 글, 작성일 : 2001-06-20 09:52 조회수 89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