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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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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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오세요.
방황은 그만 하고
아무 것도 꾸미지 말고
저의 품으로 달려오세요.
아직 그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마음 거짓 아니니
어떤 시련에도
그대 사랑하는 건
포기하지 않는 일이니
그만 망설이고
달려오세요.
저도 그대를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주제:[(詩)사랑] 0**k**님의 글, 작성일 : 2001-06-19 19:41 조회수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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