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제야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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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압니다.
당신이 곁에 있기에
좀더 자주 미소를 짓고
그리 쉽게 화내지고 않음을
또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음을..

그것은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 그것이
나를 아주 다른 세계로
바로 사랑이라는 세계로
데려다 주어서입니다.

나는 압니다.
당신이 떠나면
미소 지을일이 없어지고
쉽게 화낼수 밖에 없음을
또 하루를 시작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그것은
당신이 곁에 없다는 것, 그것이
나를 아주 깊은 곳으로
바로 절망이라는 곳으로
버렸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제야 알겠습니다.
당신의 여정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내겐 행운인것을.
당신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무척이나 많은데
어떻게 내가
버림 받은 느낌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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