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하는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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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러죠.
친구에게 좋아하는 사람을 잊으라고 했어요.
너무도 괴로워하는 친구의 모습에 나도 너무나
맘이 아파요.
난 당신을 잊지못하면서..

왜 이렇게 보구싶죠.
여러사람에게 이젠 그대를 잊겠다 말했어요.
내가 아프고 슬픈게 너무 싫어서요.
다시 그대와 마주친다면 난 무슨 말을 할까요..
편히 웃으면서 애기라도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렇게 하지못하고 눈물이라도 흘린다면..
그대를 사랑했던 맘이 들킨다면..
아무말도 못할거에요..

내가 그대를 잊는다면 그대 내 맘 알까요
너무도 좋아하고 그대만 사랑했던 내 맘까진 몰
라줘도 그대를 힘들게 하지않으려한..
그대를 잊은 내 맘만큼은 알아주세요.
쉽게 잊을 수 없을꺼에요..힘들게 결정한
그대를 잊기에 너무도 아픈 내 맘은 알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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