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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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 어떻게 하면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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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은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술도 마셔보고
어느날은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불러 보고
어느날은 세상이 떠나가도록 크게 소리내어 울어도보았지만...
아직도 널 못잊고있는 날 어떻게 하면 좋으니...?
나 아직도 너가 그리운데
이제 잊었다고 말하면서도 너가 보고싶은데
이런 날 어떻게 하면 좋으니...?
주제:[(詩)사랑] 바**사**님의 글, 작성일 : 2001-06-18 14:30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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