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어떻게 하면 좋으니...?
copy url주소복사
어느날은 몸을 가누지 못할정도로 술도 마셔보고
어느날은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불러 보고
어느날은 세상이 떠나가도록 크게 소리내어 울어도보았지만...
아직도 널 못잊고있는 날 어떻게 하면 좋으니...?

나 아직도 너가 그리운데
이제 잊었다고 말하면서도 너가 보고싶은데
이런 날 어떻게 하면 좋으니...?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