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께...
주소복사

미치도록 웃어보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잊을수없었습니다.
그대에대한 그리움을...
늘 아침에일어나면 그사람이주고간
사진을 보게됩니다.
기분이 꿀꿀할때에는 그사람이써준
편지를 읽으면서 기분을 달랩니다
이젠 그사람은 나의일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댄 알고있을까요..
그댄 기억할고있을까요..
이토록 누군가 그댈 기다리고있다는것을..
그누군가가 그대의 친구였다는것을..
그댄.... 알고있을까요...
0개의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