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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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아 그리운 사람아
봄비 내리고 물 흐르고
님에눈에 미소짓던 사람아
꽃 봉우리 때711혀 한밤에 활짝
피운 사람아
밀리는 그리움에 돌아서지
못해 애태우던 사람아
오고 갈수 없는 자리에서서
하늘만 멍하니 보던 사람아
새장속에 새처럼 날수없는
사,,,람,,,아,,
끝내는 그 자리에 그냥
뭐물고 마는 사,,람,,아
199,9,13.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6-16 10:19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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