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첫 사 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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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아 그리운 사람아
봄비 내리고 물 흐르고

님에눈에 미소짓던 사람아
꽃 봉우리 때711혀 한밤에 활짝
피운 사람아

밀리는 그리움에 돌아서지
못해 애태우던 사람아

오고 갈수 없는 자리에서서
하늘만 멍하니 보던 사람아

새장속에 새처럼 날수없는
사,,,람,,,아,,

끝내는 그 자리에 그냥
뭐물고 마는 사,,람,,아

199,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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