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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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미 운 물 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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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미운 물망초가 있다
넓은 초원에 누워 있어도
잊혀지지 않는 물망초
세월이 무수히 바뀌어도
잊지 못할 물망초
어느 날엔가 또 내주위를 맴돌고
내 가슴을 수없이 조이는
미 운 물 망 초
199,9,13.
너무너무 사랑해서
미워지는 것을 상상하면서
써 보았어요
주제:[(詩)사랑] j**n**님의 글, 작성일 : 2001-06-16 10:21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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