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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내 안의 순결한 울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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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안의 순결한 울림이... ♡


내 안의 순결한 울림이
어둠을 뚫고 비치는
그대 아름다운 사랑의 빛으로 머물 때,

소란하던 세상
새벽이슬로 맺히고
닫혀진 마음들
맑은 시냇물로 흐릅니다.

그대를 그리워하여 부르는
내 안의 순결한 울림
일평생 그대만을 사랑하면서
그대 위한 하늘 찬가로 어우러지면,

이 어둡고 험한 세상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일지라도
그대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의
작은 등불 되어 울려 퍼집니다.

부르지 않아도 언제나 내 곁에 있을
내 영혼의 맑은 화음
내 생명의 아름다운 음정

사랑하는 그대를 위해
이제 나는 그대의 순결한 울림이고자
조용히 내 자신 그대에게 어우러집니다.

내가 그대를 사랑함같이
그대가 나를 사랑함같이.

다가올 우리들의 낙원을 위하여
영원히 함께 있을 우리들의 어울림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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