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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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모자란
어떤 버보가
다음날 새벽
명세코 술 안먹는다고
지난 밤 처럼
세상천지 디쥐고
설쳤는데
그게 다 술 때문이라고
해가 지자
또 술상머리 당겨앉은
모자란
그 바보는 웃고있다.
주제:[(詩)사랑] c**o**님의 글, 작성일 : 2000-03-28 00:00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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