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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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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잊고 잘 살고 있니..
그렇게 나 잊는 게 쉬운 일 이었니..
이제는 나 때문에 눈물 흘리지 않니..
아직 내 이름이라도 기억하니..
지난 시간이 생각나지 않니..
아직 그 미소 간직하고 있니...

미안하다 하고 싶니..
너 때문이라 말하고 싶니...
추억으로 간직하라고 말할거니..
다른 좋은 사랑 만나라고 말할거니..
영원히 간직하라고 날 위로할거니..

이렇게 묻는데도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을거니..
슬픈 미소만 짓고 있을거니...
난 네가 될 수 없는 거니...
이젠 내가 널 잊을 차례인거니..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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