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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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저 그사람 신체를 좋아하는 것일까?

사랑은
그저 그사람 마음을 좋아하는 것일까?

사랑은
그저 그사람 몸과 마음만 좋아하는 것일까?

다른 무엇 하나가 더 있다.

쓰레기 같은 사랑은
찌져지게 가난한 사랑은
들어 본적이 없다.

나도 해 본적이 없지만....
그런 사랑이 사랑이라고 불리워 질수 있을까?

결국 다 마찬가지..
거기서 더 진보 된 의미를 부여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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