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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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에게나 하는게 아니라는데
난 너에게 사랑이란 말을
하고 싶은데... 어쩌지?
아직은 아무 사이 아니지만
자꾸.. 니 얼굴이 가물거리고
잘때도 니 생각을 해야지만
잠이 잘오고
길을 걸을때도 니 생각을 해야지
즐겁고
우울할때 니 생각을 해야지
웃음이 나오는데.. 어쩌지?
너에게 사랑한단 말을
자꾸 하고 싶은데..
그런데..우린 아무 사이 아닌데..
그래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떻하지???
너랑 같이 찍은 어릴적 사진 한장이라도
난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데
하지만.. 넌 지금 뭐니?
내 맘 몰라주는 니가..
날 더 맘 아프게 하는데...
그래서.. 매일밤 난
눈물로 지새우는데..
슬프다...
니가 내 맘 알아줄때까지만
기다릴께..
그담은... 너 결정에 맡길께
사랑한다 내사랑
영원히......
-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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