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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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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이처럼 더운 여름날
향기나지 않는 꽃을 보았습니다.
지나가는 흔들림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조금도 향기나지 않는
꽃은 단지 순간의 모습일 뿐이였습니다.
향기 없는 꽃이라
내 가슴에도 없었습니다.
길가의 꽃일뿐,
눈 속의 순간이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착각인 것을 몰랐습니다.
내 가슴의 꽃이란 것을...
주제:[(詩)사랑] f**l**님의 글, 작성일 : 2001-06-12 12:47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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