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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내가 너에게 둥지가 되어줄수 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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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본다.
네가..
힘들고,
지치고,
가슴아파 하는 날이면,
나는 언제나 너를 바라본다.

그리고 나는 너를 위해 작은 둥지를 만든다.
비록 이 작은 팔과
이작은 마음으로 만드는 둥지이지만,
그러나 좋다
이렇게 너를 감싸줄수 있는것에
나는 그저 족할 따름이다.

오늘도 넌 나에게 올것이다.
나는 또 아침부터 작은 둥지를 만든다..
아니?
이미 나는 둥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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