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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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가기 힘든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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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3년된 친구있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예전의자신을
잊어버렸습니다.
아마두
세상이 그친구를
그렇게 만들어나봅니다.
아니 어쩌면 제가
그랬는지도모르죠..
이젠 그친구에게
다가가기 넘 힘이듭니다.
멀리있었서가아닙다.
다만 그저 다가가기가두려울뿐입니다.
그친구를 잊어버릴까봐말이죠..
저 바랍니다.
그친구가 돌아오기를요
그친구가 아닌 그친구는
제겐 소용없으니깐요
주제:[(詩)사랑] 작**소**님의 글, 작성일 : 2000-03-27 00:00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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