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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지금 내 마음은 빨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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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뜯어 꺼내봤어.

하얗게 변해 있더라....

니 생각에 많이 외로운가봐..

내 마음이 많이 힘들었나봐.

하얗게 질려있을 정도로....

내 마음이 조금 쉬고싶다나봐....

오늘 하루 내 마음을 쉬게할께.

니 생각에 힘들어 하지 않게 오늘하루만..

하루가 지나가면 내 마음이 변해있을까?

다시 널 그리워하는 빨간색으로.....

아니.. 이미 변해져 있어.

역시 내 마음이 쉴수 있을때는

니 생각할때 뿐인가봐..

고마워 아직 내 마음속에 살아있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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