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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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없는 질투와 욕심으로 가득한 날..
너희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해..
너희들 그 누구와도...
헤어지는게 싫어서..
이렇게 욕심 부리는 나..
너희들을 내가 소유할수도 없는데..
내것도 아닌데..
너희들이 누군가를 만나면..
만나는 것만으로도 질투심을 느끼는 나...
이 세상 모든 남자가..
나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나..
너희들이 만나는 그 누구도..
나는 믿음이 가질 않는다..
나 자신에게 조차.. 믿음이 가질 않기에..
나 자신이.. 너무나..
너무나 한심하다.. 너무나 저주스럽다..
이젠.. 나를 죽이고 싶다..
이런 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게...
너무나 힘이든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지금에 나를 죽이고...
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너.희.들.곁.으.로.다.시.다.가.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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