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나 자신을 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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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나를 죽이고 싶다...

끝 없는 질투와 욕심으로 가득한 날..

너희들에게 너무나도 미안해..

너희들 그 누구와도...

헤어지는게 싫어서..

이렇게 욕심 부리는 나..

너희들을 내가 소유할수도 없는데..

내것도 아닌데..

너희들이 누군가를 만나면..

만나는 것만으로도 질투심을 느끼는 나...

이 세상 모든 남자가..

나 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나..

너희들이 만나는 그 누구도..

나는 믿음이 가질 않는다..

나 자신에게 조차.. 믿음이 가질 않기에..

나 자신이.. 너무나..

너무나 한심하다.. 너무나 저주스럽다..

이젠.. 나를 죽이고 싶다..

이런 나를 바라보며.. 살아가는게...

너무나 힘이든다 이런 내가 너무 싫다..

지금에 나를 죽이고...

난 다시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너.희.들.곁.으.로.다.시.다.가.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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