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운 사랑....
주소복사

그사람만 보면 가슴이 내려앉을 갓만 같았죠..^^*
수줍어 눈을 피하기도 하고,,,
그대를 저먼치서 보면 좁은 골목길로 숨기도 했습니다...
그때까지 몰랐습니다..
그사람의 사랑을...
언젠가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말하더군요...
그사람 좋아하지말라고...
만약 사귀면 인연끊는다고.,.
저는 아니라며 우겨댔습니다...
누가 말했는지,,,얼마나 원망스럽든지,,,
어느날.....
그가 저에게 다가와 말하더군요...
사귀자구...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그순간 저는 제 친구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전 안된다구 했습니다..좋아하는 사람따로 있다구...
참 환장할 노릇이죠..ㅡㅡ
2년동안 사랑한 사람조차 없었던 저에게 다가온 사랑이였는데...
너무 아쉽고 안타까워 그날밤 눈이 퉁퉁 부어오르도록 울었습니다...
어디를 가나 무엇을 하나...
온통 그사람 생각뿐이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그친구와 심하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제 잘못으로...
사과 했지만...우리의 사이는 멀어져 갔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사람이 저에게 다시 그러더군요...
사귀자고....
도저히 그사람에게 상처를 줄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제가 상처받기 싫었습니다..
그 고통이 너무 아팠기 때문에...
그래서 그사람과 저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세아릴수도 없이 사랑한다 외치고,
너무 보고싶어 서로 보고싶다 말도 수없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행복합니다...
하지만..마음 한구석이 아파오네요...
사랑으로는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우정....사랑....
저는 사랑을 택한 의리없는년입니다..
행복하지만....
지금 너무 행복하지만...
힘이듭니다...
앞으로 더 아름다운 사랑을 할것입니다..
그 어딘지 모를 아픔을 잊어버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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