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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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토록 설레며 기다렸던
時間이 왔다.
양치질하고
거울 한번보고
고추 가루가 끼었나
또 한번보고
쿵!
쿵!
쿵!
두근거리는 가슴을
억제하고
떨리는 손길로
어깨를 감싼다.
그녀의 가녀린 어깨도
파르르 떨고 있다.
터프하게 해야 하나?
부드럽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읍"
♡♡♡ ♥♥♥
달콤???
입안 가득히 퍼지는
감미로운 향기....
주제:[(詩)사랑] s**i**님의 글, 작성일 : 2001-06-09 09:40 조회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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