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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세상을 버릴순 있어도 당신을 떠날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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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저에게 단 하루의 삶이 허락된다면
또 그 하루중에 딱 한가지의 소원을 말할수 있다면
전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할것입니다.
일말의 망설임도 없습니다.

만약 어떤이가 저에게 다가와 그대를 만나지 못하는대신 삶을 준다 한다면
전 이미 그 자리에 없을 것입니다.
그 곳은 내가 있을 곳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1분 1초라도 그대와 있을 수 있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입니다.

그대의 모습은 허상입니다.
이미 그대는 그대에게 없는 것입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그대에게 갔고 그대 역시 저에게 왔습니다.
바닷물이 빠지듯 하루가 쉬가면
이젠...
우린 서로의 허상들로부터 해방입니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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