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무/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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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라는 존재가..
나에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존재가 아닌..
나에게 고통과 아픔을 주는 존재로..
뒤 바뀌어 버린 지금..
나는 모든것이 힘이든다
내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나에게 유일하게 행복을 주던..
친구들마져 나를 슬프게 하는..
지금..모든것이 무의미하다..
내가 살아 있는 이유조차..
누군가와 만나는것조차...
무의미할뿐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이 순간도..
나에겐 무의미한 시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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