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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혹시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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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수도 웃을수도 없어
혹시나 내 주위 어디에
네가 있을까해서...

울고있는 내 모습보고
혹시나
네가 힘들어할까 해서...

울수도 웃을수도 없어
어디선가
날 지켜보고 있지 않을까해서...

웃고있는 내 모습보고
내 맘 모르고
나아닌 다른 누굴갈
사랑 하게 될것 같아서....

그래서 나..
네 앞에선 작은 미소도 짓지못해.
그래서 나..
네가 지나갈땐
아무말도 하지않아....

혹시나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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