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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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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건네기가
왜 이렇게 힘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조여오는
내 어지런 가슴앓이,
갸냘픈 그대 손목 붙들고,
가슴으로 얘기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밤새 뒤척이며 되뇌이는 말,
'사랑합니다'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진정 그대를 사랑하노라'고
그대의 눈을 마주보며
끝없이, 끝없이 얘기하고 싶습니다.
주제:[(詩)사랑] s**n**님의 글, 작성일 : 2001-06-05 09:35 조회수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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