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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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너를 잊지 못해 기다리며,
방황한 날 속에 너를 찾는다.

멀리 떨어진 너의 숨결.
가까이 느낄수 없어 나홀로 헤맨 시간들.

너의 따뜻한 손을 잡아주길 바라며,
설레임속에 너를 찾는다.

봄향기 기억날때 너 생각에,
밤마다 꿈꾸며 눈뜨면 아득한 세상.

장흥땅에 머물고 있는줄 알지만,
내려가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겠지..

하지만, 이번 추석에 내려가 약속하겠어.
너의 모습,너의 숨결, 너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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