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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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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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
늘 그랬듯..
그대가 생각납니다.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볼때마다
그리움만 더해갑니다.
그리움을 참을 수 없는
지금 이순간
자꾸 눈물만 날뿐입니다.
바다를 보면
왜그리 푸르고 넓은지..
밤하늘의 별을보면
뭐가 그리좋아
자꾸 반짝거리는지..
상처만 더해 갑니다..
지금 이순간
자꾸 눈물만 날뿐입니다.
주제:[(詩)사랑] r**s**님의 글, 작성일 : 2001-06-03 23:18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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