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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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줄알았습니다...
그렇게생각하고싶었습니다...
그런데..이렇게 생각날줄몰랐습니다...
잊었다고 이젠정말잊었다고 편히말할수있을줄
알았는데.....
한사람을 잊기가 이렇게까지 힘이들줄 몰랐습니다....그러기에...지금이자리에 어떻해 서있는지조차도 모를정도로 힘이듭니다...
주제:[(詩)사랑] l**v**님의 글, 작성일 : 2001-06-03 06:24 조회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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