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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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도 깊어가는
별빛하나없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쌀쌀한 공기가
내마음 한구석 비집고 들어와
그제서야 나는
다시 그대 붙잡고서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거기에 잠깐만 서있으라고...
주제:[(詩)사랑] m**m**님의 글, 작성일 : 2001-06-01 23:27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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