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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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이가 있습니다.

보고싶어도 보지 못하는 이가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말해도
아무런 대답없는 이가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사랑한다고 말해도
들리지 않는 곳에 있기에 나 그대
매일 생각하며 흘러도 끊이지 않는
슬픔을 흘립니다.

그대가 있는 곳에서 나 보이지 않아도
나 그대가 날 지켜보고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대에게 이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랑했노라고 지금도 아니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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