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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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내가 슬퍼보인다고 하는데...
이거 다 네 잘못인걸까?

옛날 바라볼수 밖에 없던시절을
원망했는데
지금 그 바라볼수없음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 알아

앞에서는 무언가가 나에게
너의 기쁜소식을 전할려고 하는데
그 소식에 눈물만이 흘리는 이유는 뭘까?

사람이 사람을 사랑해서
가슴아파 하는거는
이세상에 나혼자만 아닐텐데
내사랑이 불쌍해보여...

사랑에게 간절히 사랑받길 원했지만
그 사랑을 받을수 없었던
사랑이 떠나가는것을 봐야만 했던 달팽이보다

더 이상 사랑을 할수없게만 느껴지는
내가 불쌍해...

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너만 그리워지는
이 어리석은 맘도..


다 나의 욕심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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