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신인작가 소개글...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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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필명을 붙이기에는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많이 봐주세욥
무제... 퇴고한것
무 제
나의 사랑에 관한 시는
제목이 없습니다...
단지 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나의 생각들을 글로 나타낸 것 일뿐
나, 그대를 생각함에 있어
그대 외에 먼저의 것은 없습니다.
행복과 불행과 괴로움과 가난은
감출 수 없다면 누구의 말처럼
지금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나의 얼굴은 웃고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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