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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나도모르는 슬픔이 있으니.너무 아파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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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자기 마음을 몰라준다고..
너무 슬프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 아픔은 너무나 소중하고 또한 힘들겠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신을 대상으로
그런 아픔을 똑같이 겪고 있는 사람이
있을테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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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랑이던..너무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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