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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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에 가장 오래될 기다림...
내가 이전에 맛보지 못한 그리움...
더욱 더해가는 그대의 소중함...
내가 누릴수있는 모든 감정의 사치...
그대가 언제부터 나의 사랑이었는지
그대가 내게 있었던적이 있었는지
내 욕심에 그대를 사랑한다고 우겨대는건 아닌지
왜 그대를 생각하면 한없이 시린벌판에 난 홀로인지
나의 힘겨움을 조금이라도 알기나 하는건지
힘겨움을 힘겹다고 생각하지않는건 나의 진심이기나 한건지
왜 이렇게 울어버릴듯한 눈으로 그대의 멈춰진 영상을 바라보는건지
나를 이렇게 외로움에 헐벗게하는 그대가 정말 나의사랑인지
그대가 나의 사랑이 아니어도 나는 그대를 사랑할수 있는건지
이렇게 내속에서 쏟아져나오는 조각들은 무엇이라 부르는건지
언제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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