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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 그대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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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밤하늘의 별처럼 다가오는
그대를 보기만 하여도
내 눈은 사랑으로 빛나고
내 마음은 은하수가 되어
그대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아름다운 사랑이게 합니다

멀리 있어도 늘 가까이 있는 듯
내 곁에서 속삭이고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듯
내 눈에 어른거리는 그대여

오늘처럼 아름다운 이 밤,
그대와 나누는 사랑의 밀어로
난 그대가 좋아하는
예쁜 시 한 편을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대가 언제나
내 곁에 있다는 느낌만으로도
그대와 나누는 사랑의 말들은
어느덧 시가 되어 가고
이렇게 사랑에 빠진 난
사랑하면서 시인이 되는가 봅니다

나 그대 곁에 있으면
둘만의 밤하늘 산책을 떠나고
날 위한 그대 사랑은
반짝이는 별들로 빛나
걸으면 걸을수록 더욱 깊어 가는
꽃별들의 사랑

앞으로 얼마나 더 그대를
사랑하는 날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그대와
영원히 함께 할 그 날을 위해
그대가 보여준 그 무한한 인내
변함없는 사랑을 생각하면서
난 이 어두운 밤,
별처럼 다가온 그대를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이 밤도 그대 없으면
내 마음속 빈자리가 어둡겠죠

그대 가는 그 길은
함께 가야할 좁은 사랑의 오솔길
그대 머무는 그곳은
영원한 우리의 사랑이 숨쉬는 천국

그대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이
오늘 따라 더욱
아름다운 사랑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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